-^^- 일단 사진이 이상함에 사과를...RAZAR 포토기능은 역시 꽝... 오늘 서울의 날씨 영하로 뚝 떨어지고 매섭고도 차가운 바람에 허우적대던 거리. 을지로입구쯤에 위치한 하나은행 건물이 화려한 옷을 입고 있었다. 양면이 칼라가 서로 다른 빤짝이 종이를 휘날리며 태양의 빛을 받아 빤짝빤짝~ 춥고 바람부는날 접착력이 떨어져 바람에 제멋대로 날라가 버리는 것이 안타깝다. 설치하는 분들의 손이 많이 갔을 작업이었을 듯... 이것이 바로 그나마 저렴한 메디아텍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