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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의 둘째날이었던가
비도오고 너무 지쳐 불쑥 들어간 어느 바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으며
근데 사진이 너무 푸짐해서 민망하다 ^^;;
런던가면 먹어야한다는 휘시 앤 칩스랑 씨티 샘플러라는 디쉬
그리고 기네스 라지사이즈까지해서 21파운드에 먹었다.

나의 훼이버릿 한잔
기네스~짠!!! 부드러운 거품이 내 입술을 간질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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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 |
jiz
| 2007/03/15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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