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32030

|
|
|
|
|
| |
병이란 꼭 서있으란 법은 없다.
재활용차원에서의 병 아트...라고나 할까
용도는 일명 "쓰기 나름"
런던 코벤트 가든의 일요장에서 만난 멋진 누워있는 병들
그중 올리브오일 병을 눌러놓은것 하나를 구입했다.


이날은 특별히 Mother's Day선물을 위해 빨간리본을 달아 팔고 있었다.
나도 엄마드릴려고 샀는데...너 시집갈때 가지고 가! 그러셨다. ㅠ
그래서 좋아 ^^;;
|
엮인글
| 댓글(2) |
jiz
| 2007/03/15 20:24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grini.co.kr/blog/trackback/118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