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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집들이 기울어진 이유를 알고 싶다...
위태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동화속 집처럼 이쁘다.

이곳엔 중국만큼이나 자전거족이 많다. 그러나 더 로멘틱한...
변형된 멋진 자전거들이 눈길을 끈다. 위 사진은 유모차를 겸한 자전거.
깃발까지 멋지다. ^^

관광객들을 위한 이정표위의 저 꼬마 인간이 인상적이다.

실로암...다세대공동주거단지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서쪽으로 버스를 타고 5분정도 갔던것 같다.
외관만큼이나 실내도 멋질것 같다...꽤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고루해보이지않는 저 다채로운 마감재들의 조합이라니...멋지다.
다만 물가라 강풍이 불어 이몸에도 날아가는줄 알았다.
공용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건물의 중앙부분. 작은 보트들이 드나든다.

멋진 주차시스템. 도로밑에서 차가 나온다...그랜다이저가 생각났다.
지하의 주차시스템이 보고 싶었다.

Wozoco 아파트라고 80년대에 지어진 또하나의 멋진 건물
현대는 노인공동주거단지라고나 할까, 그러나 미래에는 젊은 세대가
사용하게 될것을 고려해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한다.
창문가까이가보면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레이스커튼들이 걸려있어
현재 많은 노인들이 살고 있음을 추측할수 있었다. ^^
그게 더 멋졌다고나 할까...현대적인 외관과 클래식한 커튼의 조화

상상보다 더 만족스런 wozoco 의 모습이었다.
참고; 사진속인물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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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6) |
jiz
| 2007/03/14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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