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롱을 따라 CMU 졸업생, 학생 등등을 지역 회사들과 연결시켜줄겸 암튼 이런저런 네트웍을 만들어주는 네트웍나잇이라는 데에 따라가봤다 (사실은 밥준대서 -_-)
졸업생도 학생도 아닌지라 그냥 그린이 이름으로 등록해서 갔더니..
입구에서 명찰도 주고 그래서 기분이 좋았는데..
자세히 보니.. -_- 나는 employer라고 표기되어 있어 ㅠ
그니까 마치 내가 인력을 리크루트하러 간 셈이 된거야!! 럴러
조용히 명찰 가방에 넣으시고..
나눠주는 팸플렛을 보니까.. 표지는 이런 분위기다

구글에서 했거든..
구글은 건물이 와방 좋다 ㅠ (역시나 사진 찍는거 홀라당 까먹었다 럴러)

잘 보이진 않지만 자세히 보면
Adobe, Apple, eBay, Google, HP, Intel, Logitech, Microsoft, Motorola, NASA(!), Nokia, Oracle 등등이 있으신데 그 중에 당당하게 GRINI가.. ㅠ ㅠ
마침 대문자로 찍혀서 무슨 약자 같기도 하고 ㅋ
생각해보니 그래서 초반에 애들이 말걸러 왔다갔다 했구나 싶은 -_-
밥은 결국 안줘서 배고팠어 흑
|